제조 KPI QCDSE: 일본 공장이 쓰는 지표와 계산식

일본 본사나 일본 고객사의 품질 담당 부서에서 월간 보고서 양식이 도착합니다. 직행률, 고객 ppm, OEE, 납기준수율, 도수율, 에너지 원단위 같은 열이 나란히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채우려면 의문이 생깁니다. 재작업한 부품도 양품으로 셀까요? 도수율은 한국의 재해율과 같은 숫자일까요? 일본 본사는 왜 매달 톤당 에너지 사용량을 요구할까요?
일본 보고서에서 자주 만나는 공장 KPI(핵심성과지표) 정리 방식이 QCDSE, 즉 품질(Quality)·원가(Cost)·납기(Delivery)·안전(Safety)·환경(Environment)입니다. 각 영역마다 결과 지표(이번 달에 일어난 일)와 선행 지표(현장이 오늘 바꿀 수 있는 것)를 짝지어 두면, 공장 전체의 KPI가 한 장에 들어갑니다.
지표 이름은 쉽게 대응시킬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정의입니다. 이 글에서는 QCDSE 영역별 KPI와 계산식, 보고서에 나오는 일본어 용어, 한국에서 쓰는 정의와 달라지기 쉬운 부분을 정리합니다. 이어서 일본 공장이 KPI 목표를 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마지막에 KPI 정의서 양식과 일본 측에 물어볼 질문을 붙였습니다. 계산 예시의 숫자는 모두 가상의 값입니다.
일본 공장장이 이 숫자를 어떻게 쓰는지가 궁금하다면 별도 글을 참고하세요. 이 글은 지표 자체의 계산 방법과 정의에 초점을 맞춥니다.
목차
QCDSE KPI 한눈에 보기
먼저 전체 그림입니다. 일본 공장에서 흔히 쓰는 지표를 5개 영역으로 나누고, 왼쪽에 결과 지표, 오른쪽에 선행 지표를 놓으면 다음 표가 됩니다.
영역마다 결과 지표와 선행 지표를 짝지어 둡니다.
결과 지표와 선행 지표의 구분은 기준일 뿐 규칙이 아닙니다. 제품과 생산 방식에 맞게 지표를 고르세요.
KPI는 중요한 목표를 어디까지 달성했는지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 제조 운영 관리용 국제 규격 ISO 22400도 KPI를 같은 방식으로 정의합니다. 제2부(ISO 22400-2:2014)는 현장에서 쓰는 KPI를 계산식과 함께 싣고 있으며, 규격 편집자들의 백서에 따르면 그 수는 34개입니다.
편집자들은 이 지표를 모든 공장이 써야 하는 세트가 아니라 고르기 위한 후보로 소개합니다. 2017년에는 에너지 관리 KPI를 추가하는 추보(amendment)가 나왔고, ISO 사이트에는 개정 작업 중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한국 KS 규격과의 대응 여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필요하면 한국표준협회·국가기술표준원 자료로 따로 확인하세요.
QCD에 안전과 환경을 더하는 이유
품질(Q)·원가(C)·납기(D)는 생산관리의 중심입니다. 일본의 생산관리 용어 규격 JIS Z 8141은 생산관리를 정해진 품질·원가·수량·납기로 생산하기 위한 활동으로 설명합니다. QCDSE는 여기에 안전(S)과 환경(E)을 더한 틀입니다.
QCD만 추적하는 공장은 생산량과 원가가 좋아 보이는 동안 안전 위험과 환경 부담이 늘어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5개 영역을 나란히 두는 것은 어느 한 숫자를 위해 다른 영역을 희생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더 긴 버전도 있습니다. 일본플랜트보전협회(JIPM)는 TPM 성과를 생산성(P)과 모랄(M)을 더한 PQCDSME 7개 항목으로 정리합니다. 현장 게시판에서는 SQCDP(안전·품질·원가·납기·사람)도 볼 수 있습니다. 이름은 달라도 영역을 나눠 누락을 막는다는 생각은 같으며, 이 글은 생산성을 원가(C) 안에서 다룹니다.
결과 지표와 선행 지표
결과 지표(후행 지표라고도 합니다)는 월이 마감된 뒤에야 알 수 있는 숫자입니다. 고객 클레임 건수, 제조원가, 도수율이 여기에 속합니다. 문제의 크기는 알려 주지만, 숫자를 본 시점에는 이미 그 달의 결과를 바꿀 수 없습니다.
선행 지표는 결과보다 먼저 움직이며 현장의 행동으로 바꿀 수 있는 숫자입니다. 직행률, OEE, 아차사고 보고 건수가 그 예입니다. 공장장은 결과 지표를 월간으로, 현장은 선행 지표를 매일 보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면 월간 보고서가 크게 짧아집니다.
품질(Q) KPI와 계산식

일본 공장은 품질을 두 묶음으로 관리합니다. 공장 안에서 걸러 낸 불량과 고객에게 나간 불량입니다. 대표적인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정 내 불량률(koteinai furyo-ritsu) = 불량 수 ÷ 검사 수(또는 생산 수)
- 직행률(chokko-ritsu, 영어로는 first pass yield) = 재작업 없이 처음에 합격한 수 ÷ 투입 수
- 재작업률(tenaoshi-ritsu) = 재작업한 수 ÷ 투입 수
- 고객 유출 불량률(ppm)(ryushutsu furyo-ritsu) = 고객이 발견한 불량 수 ÷ 출하 수 × 1,000,000
- 재료 수율(budomari) = 산출된 제품량 ÷ 투입한 주원재료량
'수율'이라는 단어에 주의하세요. JIS Z 8141은 budomari를 투입한 주원재료량에 대한 실제 산출 제품량의 비율, 즉 재료 수율로 정의합니다. 반도체 같은 현장에서는 수율을 양품 수 ÷ 투입 수로 쓰는 경우가 많아 의미가 겹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편 직행률과 불량률은 JIS의 생산관리 용어에 정의가 없어서 분모와 분자를 회사마다 따로 정합니다.
ISO 22400 백서에도 이에 해당하는 품질 KPI가 있습니다. 직행률(first pass yield), 폐기율(scrap ratio), 재작업률(rework ratio)입니다.
같은 1,000개라도 무엇을 '양품'으로 세는지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재작업품을 포함한 양품률 = (940 + 40) ÷ 1,000 = 98.0%
숫자는 가상의 예시입니다. 재작업품을 양품에 포함할지는 문서로 정해 두세요.
그림 2에서 양품률은 98.0%이지만 직행률은 94.0%입니다. 4%p의 차이는 재작업으로 살린 분량이며, 그 재작업에 들어간 공수는 원가에 반영됩니다. 양품률은 출하할 수 있었는지를, 직행률은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었는지를 보여 주므로 둘을 함께 두면 원인을 추적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고객에게 나간 불량은 건수와 비율 모두로 봅니다. 1년에 500,000개를 출하했고 고객이 불량 15개를 발견했다면 유출 불량률은 15 ÷ 500,000 × 1,000,000 = 30ppm입니다(가상 예시). 출하량이 크게 달라지는 제품은 건수만 보면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치수나 특성의 산포를 불량이 나오기 전에 파악하려면 공정능력지수(Cp, Cpk)를 선행 지표로 씁니다. 규격 폭 안에서 공정 산포에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를 보여 주는 숫자이며, 불량률이 이미 아주 낮아 차이가 보이지 않는 공정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원가(C)·생산성 KPI와 계산식
정확한 원가는 월 결산이 끝나야 나옵니다. 그래서 현장은 매일 원가를 좌우하는 물량 지표를 관리합니다. 그림 3은 원가 지표와 함께 생산성·설비 지표를 정리한 것입니다.
금액 지표는 월간으로, 물량 지표는 일간·주간으로 확인합니다.
원가의 구분과 배부 방식은 회사의 원가계산 규칙에 따라 다릅니다.
제조원가와 원가차이
일본 공장은 보통 제조원가를 재료비·노무비·경비(keihi)의 세 가지 비목으로 나눕니다. 경비는 간접비(overhead)보다 넓은 범위를 포함합니다. 이는 일본 원가계산의 기준인 1962년 '원가계산기준'의 형태별 분류를 따른 것입니다.
원가차이(genka sai)는 미리 정한 표준원가와 실제 발생액의 차이입니다. 원가계산기준은 표준원가계산제도에서의 원가차이를 표준원가와 실제 발생액 사이에 생기는 차액으로 정합니다.
합계보다 내역이 중요합니다. 재료 단가가 올랐는지, 사용량이 늘었는지, 작업 시간이 길어졌는지에 따라 대책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차이를 가격 요인과 수량 요인으로 나눠 보고하도록 요청하세요. 유리한 차이를 플러스로 할지 마이너스로 할지, 부호 규칙도 미리 합의해 두세요. 부호가 섞이면 보고서를 잘못 읽는 일이 흔합니다.
노동생산성
생산성은 투입량에 대한 산출량의 비율입니다. 일본생산성본부는 산출을 생산량으로 재는 물적 노동생산성과 부가가치로 재는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을 구분합니다.
한 달에 12,000개를 만들고 총 작업시간이 2,400시간인 작업장이라면 물적 노동생산성은 12,000 ÷ 2,400 = 5.0개/인시입니다. 같은 달의 부가가치가 3,600만 엔이면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은 3,600만 엔 ÷ 2,400시간 = 15,000엔/인시입니다(모두 가상 예시).
품종 구성이 달마다 바뀌는 공장에서는 개수보다 표준시간이나 부가가치로 환산한 숫자가 비교하기 좋습니다.
가동률과 OEE
JIS Z 8141은 가동률(kadoritsu)을 취업 시간(사람) 또는 이용 가능 시간(설비)에 대한 유효 가동시간의 비율로 정의합니다. 같은 JIS는 설비종합효율(OEE, setsubi sogo koritsu)을 시간가동률 × 성능가동률 × 양품률로 나타냅니다.
시간가동률 85%, 성능가동률 90%, 양품률 98%인 설비의 OEE는 0.85 × 0.90 × 0.98 = 0.7497, 즉 75.0%입니다(가상 예시). 세 가지 비율의 의미와 공장장이 OEE를 쓰는 방식은 앞에서 소개한 공장장 글에 있습니다.
가동률이나 OEE를 단독 목표로 삼지 마세요. 팔 수 있는 양보다 많이 만들면 두 숫자 모두 오르지만, 늘어난 만큼은 재고가 될 뿐입니다. 설비 지표는 재고·납기 지표와 나란히 읽어야 합니다.
납기(D)·재고 KPI와 계산식
납기 지표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고객과의 약속을 지켰는지를 보는 지표, 그리고 약속을 지킬 여력이 있는지를 보는 지표입니다.
- 납기준수율(noki junshu-ritsu) = 약속한 납기까지 납품한 건수 ÷ 전체 납품 건수
- 생산계획 달성률(seisan keikaku tassei-ritsu) = 계획대로 완성한 수량 ÷ 계획 수량
- 제조 리드타임 = 소재가 준비된 시점부터 완제품이 될 때까지의 시간
- 재고회전율(zaiko kaiten-ritsu) = 일정 기간의 소요량 ÷ 평균 재고량
- 재고회전기간 = 대상 기간 ÷ 재고회전율
한 달 납품 400건 중 388건이 약속대로 도착했다면 납기준수율은 388 ÷ 400 = 97.0%입니다(가상 예시).
이 지표는 JIS의 생산관리 용어에 정의가 없으며, '약속한 납기'를 고객의 희망일로 보느냐 자사의 회신일로 보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건수로 셀지 수량으로 셀지, 분납은 어떻게 다룰지도 문서로 남겨 두세요.
생산계획 달성률은 품목별로 재야 합니다. 한 품목을 많이 만들어 다른 품목의 부족분을 메우고 합계를 100%로 맞춰도, 부족했던 품목은 납기가 늦어집니다. 합계 숫자와 계획을 달성한 품목의 비율을 함께 보고하세요.
JIS Z 8141은 리드타임을 발주에서 납입까지의 시간, 또는 소재가 준비된 시점부터 완제품이 될 때까지의 시간으로 정의합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재느냐에 따라 개선 대상이 달라지므로 먼저 합의하세요.
JIS Z 8141은 재고회전율을 일정 기간 동안 재고가 회전한 횟수로 설명하며, 기간 중 소요량 ÷ 평균 재고량으로 구합니다. 연간 소요량이 2억 4,000만 엔, 평균 재고가 3,000만 엔이면 연 8회전입니다. 같은 JIS가 회전율을 회전기간의 역수로 보므로 회전기간은 12개월 ÷ 8 = 1.5개월입니다(가상 예시). 원재료·재공품·제품으로 나눠 계산하면 어디에 재고가 쌓이는지 보입니다.
안전(S) KPI: 도수율과 강도율

5개 영역 중 안전은 정의가 가장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MHLW)은 노동재해 동향조사에서 도수율과 강도율의 정의와 계산 방법을 제시합니다. 한국에서도 같은 한자어(도수율·강도율)를 쓰며, 계산식의 형태도 같습니다.
- 도수율(dosu-ritsu) = 노동재해로 인한 사상자 수 ÷ 연 실근로시간 합계 × 1,000,000
- 강도율(kyodo-ritsu) = 근로손실일수 합계 ÷ 연 실근로시간 합계 × 1,000
- 연천인율(nensennin-ritsu) = 1년간 사상자 수 ÷ 1년간 평균 근로자 수 × 1,000
도수율은 100만 근로시간당 사상자 수로, 재해가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를 보여 줍니다. 강도율은 1,000 근로시간당 근로손실일수로, 재해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보여 줍니다.
일본의 근로손실일수는 정해진 값을 씁니다. 사망과 영구 전노동불능은 7,500일, 영구 일부 노동불능은 등급에 따라 50~5,500일입니다. 휴업으로 끝난 경우는 휴업 달력일수에 300/365를 곱한 값입니다. 연천인율은 근로시간 집계가 없어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예시를 보겠습니다. 직원 300명, 연간 총 실근로시간 600,000시간인 공장에서 30일 휴업이 필요한 재해가 1건 발생했습니다. 도수율은 1 ÷ 600,000 × 1,000,000 = 1.67입니다. 근로손실일수는 30 × 300 ÷ 365 = 24.66일이므로 강도율은 24.66 ÷ 600,000 × 1,000 = 0.04입니다.
같은 업종, 같은 규모의 사업장과 비교하세요.
출처: 일본 후생노동성 「2025년 노동재해 동향조사」. 휴업 1일 이상 또는 신체 일부·기능 상실을 수반한 재해의 사상자를 집계하며, 휴업이 없는 재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후생노동성의 2025년 조사에서 제조업의 도수율은 1.33, 강도율은 0.07이었습니다. 제조업 안에서 근로자 1,000명 이상 사업장의 도수율은 0.36, 100~299명 사업장은 1.93으로, 규모가 작을수록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비교하기 전에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첫째는 범위입니다. 이 조사는 상시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고 휴업 1일 이상의 재해를 집계합니다. 휴업이 없는 재해까지 포함해 도수율을 내는 공장이라면 숫자를 그대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둘째는 규모입니다. 위 예시처럼 300명 공장에서는 휴업 재해가 1건만 나와도 도수율이 1.67이 되어 제조업 평균 1.33과 300~499명 제조 사업장의 1.40을 모두 웃돕니다. 작은 사업장에서는 1건에 비율이 크게 흔들리므로 재해 건수, 무재해 지속 일수와 함께 읽으세요.
한국의 재해율·OSHA 지표와 비교할 때
한국의 산업재해 통계에서 흔히 보는 지표는 재해율과 사망만인율입니다. 한국의 산업재해 통계는 사망 또는 4일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재해자 중 산재 요양이 승인된 건을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사망만인율은 임금근로자 10,000명당 사망자 수입니다. 한국에서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산업재해통계업무처리규정에 도수율(재해건수 ÷ 연 근로시간 × 1,000,000)과 강도율(근로손실일수 ÷ 연 근로시간 × 1,000)이 있고 사망의 근로손실일수는 7,500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휴업·요양일수를 손실일수로 환산하는 방식과 재해의 집계 기준은 규정이나 사내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미국 공장은 보통 OSHA의 총 기록 대상 재해율(TRIR) = 기록 대상 건수 × 200,000 ÷ 근로시간을 보고합니다. 200,000이라는 기준은 100명이 주 40시간씩 50주 일하는 시간에 해당합니다. 일본의 도수율은 1,000,000시간을 기준으로 하고 휴업이 있는 재해만 세지만, OSHA의 기록 대상에는 응급처치를 넘는 의료 처치가 필요한 건도 들어갑니다. 일본 도수율을 5로 나누면 기준 시간은 같아지지만 세는 재해의 범위는 여전히 다릅니다. 일본의 도수율, 한국의 재해율, OSHA 지표는 주석 없이 같은 열에 넣지 마세요.
안전 실적이 좋은 공장일수록 재해 건수가 알려 주는 정보는 줄어듭니다. 몇 달째 0이면 숫자에서 읽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공장은 선행 지표도 함께 관리합니다. 위험성 평가 실시 건수, 안전 지적 사항의 시정률, 아차사고(hiyari hatto) 보고 건수와 조치 완료율입니다.
환경(E) KPI와 계산식
환경 지표의 중심은 에너지 원단위(enerugi shohi gentan'i)입니다. 제품 1단위를 만드는 데 쓴 에너지의 양입니다.
- 에너지 원단위 = 원유 환산 에너지 사용량 ÷ 생산량 (또는 에너지 사용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다른 값)
- 폐기물 재자원화율 = 재자원화한 양 ÷ 폐기물 배출량 (일반적인 계산 방법의 하나)
일본의 에너지 절약법(省エネ法)은 원유 환산 연간 1,500kL 이상의 에너지를 쓰는 사업자에게 사용 현황의 정기 보고를 요구합니다. 대상 사업자는 중장기적으로 연평균 1% 이상 에너지 원단위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의무가 아니라 노력 목표이지만, 법령에 근거한 몇 안 되는 KPI 목표값입니다. 일본 KPI 목록에 에너지 원단위가 올라오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이 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2,000toe 이상인 에너지다소비사업자는 매년 1월 31일까지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 생산량 등을 신고해야 합니다. 기준 단위가 일본의 원유 환산 kL와 다르고 위의 연평균 1%라는 수치는 일본 법의 것이므로, 한국 사업장에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 본사가 원유 환산 kL를 요구하면 환산 계수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상의 예시입니다. 작년에 원유 환산 1,200kL를 써서 8,000t을 생산했고, 올해는 1,180kL로 8,100t을 생산했습니다. 에너지 원단위는 0.1500kL/t에서 0.1457kL/t로 내려가 전년의 97.1%, 즉 2.9% 감소입니다.
에너지 원단위는 생산량이 줄면 나빠지기 쉬운 지표이기도 합니다. 공조, 조명, 대기 중인 설비는 생산량과 상관없이 에너지를 쓰기 때문입니다. 일본 법은 분모로 생산량 외에 에너지 사용량과 관계가 깊은 값을 사업자가 고르도록 허용합니다. 자사 실정에 맞는 분모를 정하고, 고정적으로 쓰는 에너지와 생산에 비례하는 에너지를 나눠 보면 증감의 이유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일본에서는 CO2 배출량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보고·공표 제도의 대상입니다. 에너지 기원 CO2는 전 사업소의 에너지 사용량 합계가 원유 환산 연간 1,500kL 이상인 사업자가 대상이며, 에너지 절약법의 정기 보고서를 배출량 보고에 쓸 수 있습니다. 한국 사업장의 온실가스 보고는 한국의 제도를 따르므로 해당 여부는 사내 환경 담당 부서에 확인하세요. 제품과 지역 사정에 따라 폐기물이나 물 사용량 지표를 더하기도 합니다. 재자원화율은 열회수를 재자원화에 포함하는지 등에 따라 숫자가 달라지므로 분모와 분자의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세요.
일본 공장은 KPI 목표를 어떻게 정하나
지표가 정해지면 다음 질문은 목표를 얼마로 할지입니다. 먼저 답부터 말하면 모든 공장에 맞는 하나의 정답 값은 없습니다. 제품, 설비, 생산 방식, 지표의 정의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림 5는 목표를 정하는 실무 순서입니다.
숫자를 정하기 전에 목적, 정의, 현재 수준을 맞춥니다.
상위 목표를 분해한다
JIS Q 9023은 일본 많은 기업이 쓰는 목표 관리 체계인 방침관리(hoshin kanri)의 지침 규격입니다. 이 규격은 목표를 목적을 달성하려는 노력에서 추구하는 도달점으로, 방책(hosaku)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른 수단으로 정의합니다. 목표 달성을 관리하기 위한 평가 척도로 고른 항목이 관리항목(kanri komoku)입니다. KPI는 관리항목에 해당하며, 위의 목표와 현장의 행동을 이어 주는 위치에 있습니다.
공장 목표를 영역별로 나눈 다음, 각각을 현장이 움직일 수 있는 지표로 분해합니다. 그림 6은 제조원가의 예입니다.
아래 단계로 갈수록 현장의 일상 행동에 반응하는 지표가 됩니다.
분해하는 방식의 한 예입니다. 재료비 비중이 높은 공장과 노무비 비중이 높은 공장은 무게를 두는 가지가 달라집니다.
정의와 현재 수준부터 정한다
같은 '불량률'이라도 분모가 검사 수인지 생산 수인지, 재작업품을 포함하는지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목표값을 논의하기 전에 지표마다 한 장짜리 정의서를 쓰세요. 분자, 분모, 대상 범위, 데이터 출처, 집계 담당자를 적습니다.
그다음 그 정의로 현재 수준을 잽니다. 현재 수준을 모르고 세운 목표는 대개 손이 닿지 않거나 너무 쉬운 목표가 됩니다. 월별 산포도 함께 보면 한 달의 좋고 나쁨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기한과 도달점을 숫자로 적는다
JIS Q 9023은 목표에 도달해야 할 상태와 기한을 밝히는 것이 좋고, 달성했는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불량을 줄인다'로는 연말에 아무도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반면 'A 라인의 직행률을 현재 94.0%에서 회계연도 말까지 96.0%로 올린다'는 범위, 현재 수준, 도달점, 기한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가상 예시).
같은 규격은 상위 관리자와 관련 부서에 목표를 조율하고 필요하면 수정하라고 합니다. 다른 부서의 목표와 충돌하지 않는지도 이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충돌하는 지표는 짝으로 정한다
공장 지표 중에는 서로 끌어당기는 것이 있습니다. 가동률을 올리려고 미리 만들어 두면 재고회전율이 내려가고, 재고를 너무 줄이면 납기준수율이 내려갑니다. 검사를 엄격히 하면 유출 불량은 줄지만 직행률은 나빠 보입니다.
그래서 충돌하기 쉬운 지표는 짝으로 목표를 정합니다. OEE와 재고회전율, 재고회전율과 납기준수율, 생산성과 도수율 같은 조합입니다. 한쪽만 좋아진 달에는 다른 쪽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이 상충 관계가 공장장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는 공장장 글에서 다룹니다.
외부 수치는 조건을 알 때만 쓴다
다른 회사나 업계 수치와 비교하고 싶어지는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쓸 수 있는 것은 조사 주체, 연도, 범위, 계산 방법을 아는 숫자뿐입니다. 위의 도수율과 강도율은 범위와 계산식이 공개된 후생노동성 통계이므로 조건만 맞추면 비교에 쓸 수 있습니다. 에너지 원단위의 연평균 1% 감소는 일본 에너지 절약법의 노력 목표입니다.
반면 불량률, OEE, 재고회전율은 정의도 제품도 공장마다 다릅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일반적인 값'을 목표로 삼는 것은 근거가 약합니다. 자사의 과거 실적, 그리고 같은 정의로 잰 사내 다른 라인이 더 믿을 만한 기준입니다.
일간·주간·월간 KPI 검토

목표를 세워도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숫자를 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표를 보는 빈도는 손을 쓸 수 있는 속도에 맞추세요.
일간은 문제 대응, 주간은 추세, 월간은 목표와의 차이를 봅니다.
이 배분은 한 예입니다. 로트 크기와 생산 사이클에 맞게 정하세요.
일상 관리에서는 목표값과 별도로 '이 범위면 평소대로'라는 정상 범위를 정해 둡니다. JIS Q 9023은 안정된 상태, 또는 계획대로 진행되는 프로세스의 상태를 나타내는 값이나 범위를 관리수준(kanri suijun)이라고 부릅니다. 숫자가 이 범위를 벗어났을 때 누가 무엇을 할지까지 정해 두면, 일간 회의가 숫자를 읽는 자리에서 대응을 정하는 자리로 바뀝니다.
월간 리뷰는 결과 지표와 목표의 차이를 확인하고 원인과 대책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공장장의 일간·월간·연간 흐름과 이 체계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공장장 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체계를 쓸 만하게 유지하는 습관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지표를 가지치기하는 것입니다. 지표는 늘리기는 쉽고 줄이기는 어렵습니다. 집계에 시간이 드는데 회의에서 읽기만 하는 숫자가 있다면 누가 그것으로 판단하는지 물어보세요. 공장 전체 세트는 그림 1의 5개 영역 안에 두고, 세부 지표는 각 부서의 일상 관리에 맡기세요.
둘째는 현장 보고에 의존하는 지표를 사람을 탓하는 데 쓰지 않는 것입니다. 불량 건수나 아차사고 보고는 사람이 보고해야 집계됩니다. 나쁜 숫자를 보고한 사람이 질책받으면 보고가 줄고, 숫자는 문제가 보이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좋아질 뿐입니다. 이런 지표는 원인을 찾는 데 쓰고, 개인 평가와 직접 연결하는 것은 신중하게 하세요.
일본 KPI 용어 빠른 참조
일본 KPI 보고서를 읽거나 일본에서 온 양식을 채울 때 이 표를 활용하세요.
| 일본어 (로마자) | 한국어 / 영어 | 비교하기 전에 확인할 점 |
|---|---|---|
| chokko-ritsu | 직행률 / First pass yield | 분모는 투입 수, 검사 수, 생산 수 중 무엇인가 |
| koteinai furyo-ritsu | 공정 내 불량률 / In-process defect rate | 검사 수 기준인가 생산 수 기준인가, 재작업품은 불량인가 |
| ryushutsu furyo-ritsu | 고객 유출 불량률(ppm) / Outflow defect rate | 고객의 어떤 발견 건이 대상인가, 출하월 기준인가 발견월 기준인가 |
| budomari | 재료 수율 / Material yield | JIS의 의미는 산출량 ÷ 원재료 투입량이며 양품 ÷ 총 수가 아님 |
| genka sai | 원가차이 / Cost variance | 부호 규칙, 가격 요인과 수량 요인의 분리 |
| gentan'i | 원단위 / Unit consumption, intensity | 분모는 톤, 개수, 금액 중 무엇인가 |
| kadoritsu | 가동률 / Utilization | 이용 가능 시간 기준인가 달력 시간 기준인가. OEE의 시간가동률과 다름 |
| setsubi sogo koritsu | 설비종합효율 / OEE | 계획 정지와 이상 사이클 타임을 어떻게 정하는가 |
| noki junshu-ritsu | 납기준수율 / On-time delivery rate | 고객 희망일인가 자사 회신일인가, 건수 기준인가 수량 기준인가 |
| zaiko kaiten-ritsu | 재고회전율 / Inventory turnover | 금액 기준인가 수량 기준인가, 어떤 재고 구분을 포함하는가 |
| dosu-ritsu | 도수율 (100만 시간당) / Frequency rate | 휴업 1일 이상(또는 신체 일부·기능 상실) 재해만 세는가. 한국의 재해율, OSHA의 200,000시간 기준과 다름 |
| kyodo-ritsu | 강도율 (1,000시간당) / Severity rate | 근로손실일수의 환산 규칙(사망 7,500일)을 같은 방식으로 쓰는가 |
| enerugi shohi gentan'i | 에너지 원단위 / Energy intensity | 원유 환산 계수(kL와 toe), 분모 |
| kanri komoku / kanri suijun | 관리항목 / 관리수준 (Control item / control level) | 숫자가 범위를 벗어났을 때 누가 대응하는가 |
양식: KPI 정의서
목표를 정하거나 일본에 첫 보고를 보내기 전에 지표마다 한 장씩 채우세요. "일본 측 숫자와 우리 숫자가 맞지 않는다"는 논쟁의 대부분을 막아 줍니다.
| 항목 | 적을 내용 | 예시 (가상) |
|---|---|---|
| 지표명 (한국어 / 일본어 로마자) | 양쪽 보고서에서 쓰는 이름 | 직행률 / chokko-ritsu |
| QCDSE 영역과 구분 | 영역, 결과 지표인지 선행 지표인지 | Q, 선행 |
| 계산식 | 분자 ÷ 분모, 단위 포함 | 한 번에 합격한 수 ÷ 투입 수 |
| 포함·제외 | 무엇을 세고 무엇을 세지 않는가 | 재작업한 수는 불합격으로 처리, 셋업 폐기는 제외 |
| 대상 범위 | 라인, 제품, 교대조 | A 라인, 전 품번, 전 교대조 |
| 데이터 출처 | 숫자가 나오는 시스템이나 기록 | MES의 검사 기록 |
| 책임자와 집계 담당 | 누가 책임지고 누가 계산하는가 | 생산 담당 책임자, 품질 엔지니어 |
| 검토 빈도 | 일간·주간·월간, 그리고 장소 | 매일 아침 회의 |
| 현재 수준 | 최근 몇 개월의 평균과 범위 | 94.0% (범위 92.8~95.1%) |
| 목표와 기한 | 값과 날짜 | 회계연도 말까지 96.0% |
| 관리수준과 대응 | 정상 범위, 범위를 벗어났을 때 누가 무엇을 하는가 | 93% 미만: 라인 리더가 당일 불량 검토 시작 |
| 짝이 되는 지표 | 충돌할 수 있는 지표 | 유출 불량률(ppm) |
일본 측에 물어볼 질문
- 양식에 있는 KPI마다 분자와 분모는 정확히 무엇입니까? 따를 수 있는 문서화된 정의가 있습니까?
- 품질 지표에서 재작업한 부품을 양품으로 셉니까?
- 납기준수율의 약속한 납기는 고객 희망일입니까, 확정 회신일입니까? 건수 기준입니까, 수량 기준입니까?
- 안전 지표는 일본식 도수율(100만 시간당, 휴업 1일 이상)로 보고해야 합니까, 한국의 재해율로 보고해야 합니까, 둘 다입니까?
- 에너지 원단위의 분모는 무엇이며, 원유 환산에는 어떤 환산 계수를 씁니까?
- 어떤 KPI는 본사가 목표를 정하고, 어떤 KPI는 공장이 정할 수 있습니까?
- 본사가 월간으로 검토하는 지표는 무엇이고, 공장 내부용 지표는 무엇입니까?
- 다음 회계연도의 목표 설정은 언제 시작하며, 현재 수준 데이터는 언제까지 필요합니까?
이 글의 한계
여기에 정리한 지표와 계산식은 일반적인 패턴이며, 모든 일본 기업이 따르는 표준은 아닙니다. 후생노동성이 정의를 정한 안전을 제외하면 KPI는 회사별로, 때로는 공장별로 정해지며, 그림 1의 결과·선행 구분도 기준일 뿐입니다. 원가 분류는 각 회사의 원가계산 규칙을 따릅니다.
일본의 에너지 절약법, 온실가스 보고 제도, 후생노동성 조사는 일본 내 회사와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한국 사업장은 일본 본사가 일본식 수치를 요구하더라도 한국의 법령과 보고 규칙을 따릅니다. KS 규격과 JIS의 대응 관계도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자사 또는 고객사 양식에서 확인하세요.
FAQ
QCDSE는 무엇의 약자입니까?
품질(Quality), 원가(Cost), 납기(Delivery), 안전(Safety), 환경(Environment)입니다. 일본 공장은 이 5개 영역으로 KPI를 정리하며, 영역마다 결과 지표와 선행 지표를 짝지어 전체를 한 장에 담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수율과 강도율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일본에서 도수율 = 노동재해 사상자 수 ÷ 연 실근로시간 합계 × 1,000,000, 강도율 = 근로손실일수 합계 ÷ 연 실근로시간 합계 × 1,000입니다. 후생노동성은 휴업 1일 이상의 재해를 집계하며, 사망은 7,500일로 계산합니다.
일본의 도수율은 한국의 재해율이나 OSHA 재해율과 같습니까?
같지 않습니다. 일본의 도수율은 100만 시간 기준이며 휴업 1일 이상의 재해를 셉니다. 한국의 재해율은 근로자 100명당 재해자 수이고 사망 또는 4일 이상 요양 재해를 기준으로 합니다. OSHA의 TRIR은 200,000시간 기준이며 휴업이 없는 기록 대상 재해도 포함합니다. 따로 보고하거나 어느 지표인지 명확히 표시하세요.
직행률(chokko-ritsu)이란 무엇입니까?
재작업 없이 처음에 합격한 비율, 즉 first pass yield입니다. JIS에는 정의가 없으므로 분모와 재작업품의 처리 방식은 지표를 정한 회사에 확인하세요.
OEE나 불량률의 적정 목표는 얼마입니까?
모든 공장에 맞는 하나의 값은 없습니다. 정의와 제품이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사의 현재 수준을 측정해 기한과 도달점을 정하고, 출처·범위·계산 방법을 아는 외부 수치만 참고하세요.
출처
- 도수율·강도율, 근로손실일수 값, 2025년 업종·규모별 수치: 일본 후생노동성 「2025년 노동재해 동향조사 개황」(일본어)
- 연천인율: 일본 후생노동성 직장 안전 사이트 「도수율, 강도율, 연천인율」(일본어)
- OSHA TRIR: National Safety Council, "TRIR (Total Recordable Incident Rate)"
- 한국의 산업재해 통계 개념(재해율 집계 기준): e-나라지표 「산업재해 현황」, 사망만인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 중분류별 규모별 사망만인율」
- 생산관리, 재료 수율, 리드타임, 가동률, 생산성: JIS Z 8141:2022 생산관리 용어, 용어 번호 1204·1206·1215·1237·1238 (일본어)
- OEE와 재고회전율: JIS Z 8141:2022, 용어 번호 6501 (일본어), 용어 번호 7303 (일본어)
- ISO 22400 KPI: C. Johnsson, A. Kirsch, "White Paper: Introducing the ISO 22400 standard", ISO, "ISO 22400-2:2014" (현황과 추보)
- PQCDSME 성과 지표: 일본플랜트보전협회 「TPM 성과 지표 실적 데이터」(일본어)
- 노동생산성: 일본생산성본부 「생산성이란」(일본어)
- 원가 분류와 원가차이: 원가계산기준(기업회계심의회, 1962년) 8, 44 (일본어)
- 일본 에너지 절약법과 에너지 원단위: 일본 자원에너지청 「에너지 절약법 개요」(일본어), 사업자 구분과 의무 (일본어), J-Net21 「에너지 원단위와 에너지 절약의 관계」(일본어)
- 한국의 에너지사용량 신고 제도: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사용량 신고제도」
- 일본의 온실가스 보고 제도: 일본 환경성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보고·공표 제도 개요」(일본어)
- 목표, 방책, 관리항목, 관리수준: JIS Q 9023:2018 방침관리 지침 (일본어)
일본어 원문 기사이 가이드는 일본 독자를 위해 쓴 MONOSCOPE 기사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工場のKPI一覧|QCDSE別の指標・計算式と目標設定の考え方


